마을이야기

제목이른아침 오미봉 등산길에서 만난사람들...
작성자관리자 @ 2004.07.30 18:00:34

내가 도착한 시간은 아침6시쯤이였는데 벌써 오미봉갔다가 내려오는 분들이였네요.
얼마나 활기차고 건강해 보입니까?  아침이 상쾌하고 즐거우면 하루가 순탄 하겠지요?
용기엄마! 한결같이 경로당 할아버님 수발드시느라  수고 많아요~~
공주엄마 운동으로 균형잡힌 몸매가 부러울만큼 아름답습니다...
전 서촌 부인회장님 사랑합니다^^ 동생처럼 예뻐 해주셔서...
세분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소서~~^*^
 


시장 방앗간집 아지매 건강 하세요~~
오늘 아침상에 뜰께잎이랑 콩잎 쩌서 맛나게 드셨나요?
우리 뜰께잎 허락 했으니까 언제든지 따가세요^^
 

너도나도 뜰깨잎 따시느라 바쁜니다...많이들 따가세요~~주인백^^
 


우리마을 교육부위원장이신 김부웅님과 박창덕님 부인께서 지금 내려 오십닌다.
힘찬 발걸음이 젊은이 저리 가라지요 ~~
 상괘한 마음 가뿐한 발걸음 !!  건강히세요!!
 


모두 모두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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