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에서 판매될 속청콩 입니다
이른 아침에 운동삼아 들로 한마퀴 돌아 보았어요.
유난히 더운날씨에 속청콩은 잘 자라고 있네요~~

콩를 심고서 비들기와 퀑이 못 파먹게 허수아비를 세우고 빤짝이로된 은박지 줄을
처서 방패를 했드니만 간신히 콩묘중을 세워서 이제는 십상 콩밭이 어울립니다.

또다른 콩밭입니다

벌써 콩 꽃이 참하게 피었죠?
풀메고 거름주고 갖은 정성을 다해 가꾸어야 가을에 풍년 농사를 바라보겠지요...
금당실정보화마을 운영위원님들께서 재배 하고 있습니다.
올 가을 속청이 필요 하신분은 금당실마을로 연락 주시며 신속배달 될것입니다~~
모든 회원님 무더운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