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언덕 위에 주황 집

정류소에서 멀리 보이는
이 집이 누구네 집일까요?
지나 다니면서도 굉장히 궁금했었는데, 드디어 궁금증을 풀었답니다.

선동2리에 계시던 정건식씨께서 소를 키우기 위해
집을 지어서 7월 20일에 입택을 했습니다.
두 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잘 되시길 기원 합니다.

집들이를 위해서 선동 계시는 분들이 다 모여서 일손을
돕고 있는 모습입니다. 우사가 굉장히 커죠?
뭘 그렇게 많이 하시는지..

부침게 너무 먹고 싶다.
떡도 맛있겠다. 한 쪽만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