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7월의 금당실 들 구경하기

오늘은 이런 아침부터 사진을 직어 봤어요~~
벼가 아침 이슬을 먹음고 방울 방울 맺힌게 구슬처럼 보이죠?
얼마나 싱그러운지....
어느새 밤 송이는 애기 주먹 만큼이나 굵었네요.
8월추석에는 알밤을 주을것 같아요...
옥수수는 금방이라도 꺽어서 쌀마 먹으며 맛있겠지요,
붉게익은 고추는 따서 말려야 하고,
호박꽃이 꽃이냐 했지만 보세요 예쁘죠~
가을에 누렇게 익은 호박 보여 드릴테니 기대하세요...
깨꽃 역시 추석때 참기름 짬니다.
어느것 하나 소중하지 않는것이 없네요~~
이모든것다 금당실마을에 많으니까 필요하신분 올 가을에 주문 하세요...
자라는 과정이 너무 아름다워 한번 올려 봅니다 .
음악도 함께 들어요.
즐거운날 되세요^*^
♬♪ 트릇트 노래모음 ♪♬
*인생은 생방송 - 송대관
*그사람이 그사람 - 송대관
*갈매기 사랑 - 설운도
*나비같은 사랑 - 설운도
*혼자이고 싶어요 - 설운도
*빗속을 둘이서 -오승근
*장미꽃 한송이 - 오승근
*처녀 뱃사공 - 오승근
*가버린 사랑 - 신웅
*구름같은 인생 - 신웅
*사랑과 이별 - 신웅
*우중의 여인 - 나훈아
*잊을수가 있을까 - 나훈아
*평양 아줌마 - 나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