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고향을 위해 고생하실 분을 소개합니다.
7월 26일자 군인사로 용문면으로 오신분에 대한 소개가 없어 제가 대신 올립니다.
복지환경담당에서 근무하시던 박영선님이 가시고
새로이 그 자리에 오신 분이 이동훈님(50세)입니다.
그리고 신규직원으로 총무담당에 근무하는 황창섭님은 상금2리(서촌)에 살고 있는 원화미용실의 자제분을 알고 있습니다.
고향을 위해 고생하여 주실 두 분에게 앞으로 무궁한 영광이 함께 하시길 빌면서
용문면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해 줄것으로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