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이름이 좋아서(마을 기자단이 열심히 올려서)
작성자관리자 @ 2004.07.28 11:51:24
마을기자단 (존명을 함부로 사용해서 사전에 양해를 바랍니다.)
 
박 : 박처럼 둥글고 아름다운 그 모습
수 : 수지침 봉사활동에 바쁜시간 쪼개어 기자단 활동에
옥 : 옥처럼 사용하는 남촌아짐씨! 화이팅!!!!!!
 
이 : 이쪽으로 오세요! 저쪽으로 가세요!
하 : 하고푼데로 폼을 잡고 찍었지만
자 : 자료로 올릴만한 사진구경이 힘드네?
 
오 : 오감을 느낄 수 있는 고귀한 장면과
영 : 영화같은 아름다운 삶의 흔적인
희 : 희로애락의 장면을 남길 수 있는 정보화마을 기자가 되리라.
 
이 : 이 손님은 누구인지 기억이 없어
경 : 경솔하게 글을 올렸다가
화 : 화를 내면 어쩌나 걱정이 되어 정말 못 쓰겠네????
 
금당실의 생동감 있는 사진을 기대하면서 작은 글을 올려 봅니다. 자비로서 이해를 !!!!!!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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