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남촌의 명물 느티나무 아래서

남촌 회관 느티나무 아래서.....예천어른 문경어른앉아계시는 폼이 좀 이상해서요
파란 슬리퍼가 인상적이네요

남촌의 쉼터 아주오래된 명물 내이름은 느티나무야요~~~

시원한 그늘밑에서 어른신들 10원짜리 민화토를 치고 계시네요
모자쓰신 멋쟁이 할머니는 표정관리도 잘하시고요
누구시냐고 물으신다면,,,,,,(권원영씨 모친이십니다 )
앉은 자리도 화려하고요 까만 시계줄도 인상 적이고요 모두들 더운데 건강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