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두천리 임도를 따라서 한바퀴 둘러보기 3 ▒
임도를 따라서 한바퀴 돌아 큰길가로 나왔더니
새로 버스승강장이 생겼네요.
아직 공사가 끝난지 며칠 되지 않았는지, 바닥은 비닐로 덮혀 있어요.


사부리 - 두천리 - 동로가 선명히 새겨진 예쁜 승강장입니다.
오가는 마을분들의 정겨운 이야기가 막 묻어나올것 같죠?
두천리를 지나서 사부리로 가보았습니다.

경상북도 기념물 사부리 소나무 모습이구요.

사부리 어느집 앞의 커다란 느티나무입니다.

톱밥을 만드는 기계라고 합니다.
여기서 만들어진 톱밥들은 주로 가축의 사료에 쓰인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