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직장동료 박영선씨를 보내면서 !!!!!
박영선님!
그동안 고맙고 미안 합니다.
향상 함께 있는줄 알고 내일을 모르고 있었내
더잘해주고 십고 보살펴주지 못한맘 발령소식 듣고 가슴이 아팟어
널 처음 만나을때 세상에서 부러운 대상이라고 내가 말 한적 기억나는가
숙직할때나 때론 힘들때 직장선배로서 위로 하여지만 돌이켜 보니
부꺼러운맘 한이 없지만 어째는고 잘가서 좋은점만 기억해
나두 향상 박영선님께 잘할려구 노력 하고 있다는걸
알고 있을련지 눈빛만 보아도 알았어
글구 오늘 회식관게로 나를
선택하여 데리로 오라는말
무더운 더위를 말끔히
씻어주어 정말
시원했다네
잘가게
좋은만남으로 다시만나기를 기다리면서
***** 멋 진 남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