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40여년만에 친구에게서 전화가...
작성자관리자 @ 2004.07.25 00:24:17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연락하고 함께 지난 어렸던 시절을 얘기해요..
     용문초등학교 43동창회 시삽 박재석보냄
막 퇴근하여 집에 도착하려는데 핸드폰으로 모르는 옛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북촌에 살았고 살다가 보니까 친구와 고향에 연락을
못하였는데 동창이 맞을꺼란다.. 집에 도착하자 말자 주소록과
앨범을 찾아 우리동창이 맞다고하고 대학교 3학년 딸의 메일로
위의 앨범사진과 시, 그리고 다른앨범과 노래를 멜로 보냈다.
조금전에 고마움의 해답멜이 와서 확인하고 여기에 올려본다.
 

보낸거 정말 감사하게 잘 받아서 봤어요~

 

귀찮으셨을텐데 보내주셔서..

 

사진을 보니 옛날 생각도 나고 왜 전에 연락해보려는 생각을 안했는지..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사진 속에 아는 얼굴이 몇몇 보이니 더 반갑네요~

 

아무튼 연락이 되서 반갑고 하네요.

 

동창회에서나 만나겠네요,

 

그때까지 더위 조심하고, 하는 일들 잘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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