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북촌동민이 시원한 계곡을 찿아서...
북촌동민은 대부분 농사짖는 분입니다.이런 봄 부터 씨뿌리기 부터 시작하여 ,
거름주고 풀메여 열심히 가꾼 보람으로 붉게익어 가는 고추도 따야 하고
조금있으면 더욱 바빠지기전에 동민이 영양보충도 할겸 시원한 계곡으로
야휴회를 갔습니다~~

여기가 단양고개를 넘어 벌재면 명전리 계곡인데 양쪽으로 숲이 우거저 그늘이 짖으며
또한 바위가 크다란 마당 만큼이나 넓은데 돗자리가 필요없을 정도로 깨끗 하였네요
동장님과 5반 장이 서서 포즈를 취했네요~~~

남산댁 아지매가 고기를 열심히 굽고 있네요~ 모두 맛나게 드심니다^^

수박이야 옥수수 잡수시느라 바쁜니다...

북촌의 멋장이 공주엄마 입이 비좁습니다^^

북촌의 젊은 새댁들이랍니다~~음식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포즈가 끝내
줍니다 ^^* 모두 내일 부터는 고추 따기에 여염이 없겠지요 ..
오늘 하루 만큼은 즐거우 셨지요?... 힘내세요!! 파이팅!!

왜? 얼굴을 돌렸나요?...돈사농장 부사장님!!!
중앙에 젊은 새댁이 북촌 부인회장 입니다 . 오늘 가장 수고 많으셨네요~~
모두 너무너무 기분 좋은날이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점심은 송어회 잡수시고 한바탕 뛰고 놀고 나니 벌써 소화가 다되었지요?
오는길에 비빔밥 한그릇이 거튼히 비어지게요...
오늘은 모든 시름잊은채 먹고 마시고 뛰고 즐겁게 노셨죠?
내일부터는 또 열심히 일 합시다
북촌동민 모두 건강히시고 풍년농사 이룩 합시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