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송림에서 국화 받는날(용문 국향회)

중학교 송림에서 김부웅씨가 더운데 퇴비를 모우고 있읍니다

국향회 회장님 얼굴좀 이쪽으로 잠깐 보세요 삽 앞에 선 아지매 엉덩이좀
치워 주소 흰화분이 많네요~~~~

아이쿠..다리야 예천에서 오신 국햫회 사부님이십니다
목발이 힘들어 보이네요 뒤에 계시는 아줌마 도 힘들어 보이고욬ㅋㅋㅋㅋ

사부님께서 일장 연설을 하고 계십니다 아__이것은 돌에 붙이는것인데~~~~~
정해선 총무님은 무얼을 하시는지 영 폼이 일품입니다^^^^ㅎㅎ

시원한 그늘에서 열심히 듣고 있는 아줌마 아저씨 학생들...
나영이 엄마 화분 깨진다 살짝 앉으세요..화이팅 용문 국향회 아자 ..아자 멋져욯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