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송림에서 국화 받는날(용문 국향회)
작성자관리자 @ 2004.07.23 22:57:37

중학교 송림에서     김부웅씨가   더운데  퇴비를 모우고 있읍니다

국향회 회장님    얼굴좀  이쪽으로   잠깐 보세요   삽 앞에 선 아지매    엉덩이좀
치워 주소 흰화분이   많네요~~~~

아이쿠..다리야      예천에서 오신  국햫회  사부님이십니다
목발이     힘들어 보이네요 뒤에 계시는 아줌마 도  힘들어 보이고욬ㅋㅋㅋㅋ

사부님께서    일장 연설을 하고 계십니다     아__이것은 돌에 붙이는것인데~~~~~
정해선 총무님은   무얼을 하시는지   영 폼이 일품입니다^^^^ㅎㅎ


시원한 그늘에서   열심히  듣고 있는  아줌마 아저씨 학생들...
나영이 엄마    화분 깨진다 살짝 앉으세요..화이팅 용문 국향회 아자   ..아자 멋져욯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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