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경상북도 기념물 - 사부리 소나무 ▒
박재석님께서 사부리 소나무를 좀 찍어서 보여달라고 하셨는데
이제서야 다녀왔습니다.
사부리 소나무에 대한 이야기를 검색해 봤더니
나오는게 없어서 소나무 앞에 있는 표지판의 내용을 옮겨봅니다.
예천 사부리 소나무
경상북도 기념물 제 111호
이 나무는 소나무의 일종인데, 통행에 지장을 주던
뒤쪽 몇 가지가 잘려 균형을 다소 잃었을뿐 모양이
공중에 양산을 펼쳐 놓은 듯 하다.
나무 높이 8M이며 나무의 형태는 반송의 형태이나
가지의 뻗은 각도가 거의 직각형인특이한 형태로서
소나무와 반송의 중간계통인 변종으로 보여진다.
임진왜란때 명나라 장수 이여송이 벼루속에 솔씨를
가져와서 심었다는 전설의 이 나무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에
동제를 지내며 마을의 안녕을 빌던 나무로 보호되고 있다.
뒤쪽 몇 가지가 잘려 균형을 다소 잃었을뿐 모양이
공중에 양산을 펼쳐 놓은 듯 하다.
나무 높이 8M이며 나무의 형태는 반송의 형태이나
가지의 뻗은 각도가 거의 직각형인특이한 형태로서
소나무와 반송의 중간계통인 변종으로 보여진다.
임진왜란때 명나라 장수 이여송이 벼루속에 솔씨를
가져와서 심었다는 전설의 이 나무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에
동제를 지내며 마을의 안녕을 빌던 나무로 보호되고 있다.

길 아래쪽에서 올려다 본 모습입니다.

통행에 지장을 준다고 잘려진 부분인가 봅니다.
나무 가지가 정말 우산살을 펼쳐 놓은듯이 보이죠?

길 위쪽에서 내려다 본 모습이구요.


귀한 우리의 소나무들이 자꾸 사라지고 있습니다.
후손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연! 잘 보존하고 가꾸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