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한여름 밤의 제비

금당실 주민 여러분!!
굴뚝제비 집이 맞나요~~??
저두 오랜만에 굴뚝제비집을 보았답니다..
사진 찍을려고 할땐 아기제비만 있었는데
어디선과 제비 부부가 먹이를 물고 날아 들어왔어요....
자기새끼 이쁜건 사람이나 제비나 다를바가 없죠.....^^
이 더위에 지치지 말구 건강하게 잘 살수 있기를~~~

지금은 외출중~~~
한가족 넷이서 전기줄에 오손도손 모여있었는데..
더위에 지처 저 남해나 동해로 피서떠난는지
아님 우리 금당실에 행운을 주려고.
박씨찾으러 갔는지
하여튼 기다려 보세요...^^
특히 마음씨 착하고 좋은일 많이 하신분은
ㅋㅋ 기달려 주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