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 꽃길조성※
오늘 용문면에서는 하금(용두)~상금입구까지 도로변 꽃길조성 작업이 있었습니다.
용문면사무소 직원(15명)과 용문면 의용소방대(대장:권명길) 대원들(30여명)이
뙤약볕에서 오전내내 구슬땀을 흘리며 일했답니다. ^^
코스모스 심는 작업중이랍니다. 날씨가 장난이 아니었어요ㅡㅡ;;
많은 분들이 함께 해서 그나마 일이 조금은 덜 힘들것 같네요..
그래도 넘 더웠어요 ~.~
하금 도로변에 큰 덤프차부터 시내버스, 승용차까지... 일하기 쬐금 위험하더라구요
지금도 권성하씨가 앞에오는 차를 천천히 지나가라고 안내하고 있는 모습이예요
아침일찍부터 작업을 했더니 모두들 땀 범벅이 되어서.. 지쳐있을때
아침일찍부터 작업을 했더니 모두들 땀 범벅이 되어서.. 지쳐있을때
이동석주사님이 짠~ 하고 나타나셨어요^^
시~~원한 미숫가루와 제 얼굴 2배정도되는 큰 수박을 중참으로 준비해 오셔서
모두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의장님께서 격려방문 해주셨어요^^ 사진은 못 찍었지만 조합장님도 오셨어요
젤 위 사진에 박영상 주사님이 나눠주고 계신것이 조합장님께서 주고 가신거예요
모두모두 자기일 같이 신경써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사진은 써비스예요~
오른쪽이 면장님이시구요 왼쪽에 계신 키다리 아저씨는 총무계장님이시랍니다 ㅎㅎㅎ
민원계장님으로 며칠전에 발령받아오신 권영구 계장님이십니다
오늘은 경운이맨으로 나섰답니다요~ ㅎㅎ
경운기 운전 끝내주게 하시던데요. 베스트 드라이버~
무지무지 더운 오늘같은날 다들 바쁜일들 제쳐두시고 함께 모여 우리면을 가꾸는데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올 가을 한들한들 코스모스 거리를 위해 애쓰신 우리 의용소방대 여러분과 면사무소 직원여러분 오늘 뙤약볕에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 만큼 우리면은 더욱더 많은 발전이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용문면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