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미래가 밝아오는 금당실 정보화마을
금당실 정보화 마을의 밝은 미래가 보입니다.
그것은 바로 이 재창위원장님의 밝고 환한 미소속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고향을 등지고 대도시로 속속 빠져나가는 시대에
위원장님 같이 젊고 유능한 분들이 고향의 지킴이가 되셔서
고향발전을 위하여 고군분투하고 계시니
우리 금당실마을의 미래가 밝고 환하게 서광이 비쳐집니다.
역시 우리나라의 십승지중의 명승지라고
하는 말이 꼭 맞습니다.
고향을 떠나온지 35년이 지난 요즈음 어쩌면 이리도
내 고향이 자랑스럽고 애정이 가는지요.
그건 바로 여러분들과 금당실 고향마당에서 자주 만나서이기
때문이지요.
1년에 한번 찾아가기도 어려웠는데 매일 방문을 하니
애정이 샘 솟을 수 밖에요.
이 재창위원장님
고향 마을의 후배로서 이렇게 큰일을 하는 중추적인 위치에
서 있다는 것이 너무나 가슴 뿌듯한 일입니다.
인천의 누나에게 제가 자랑했답니다.
내년 용문초등학교 총 동창회에는 꼭 참석하여서 훌륭한 동생의
모습을 지켜 보라고 하였답니다.
열심히 하세요.
이재창위원장 화이팅!
김 명화컴선생 화이팅!
서울에서 사랑과 평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