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우리들의 별장
오랫만에 들어와 보니 우와 .........
금당실 게시판이 활력이 넘쳐 더운 날씨에 더욱 덥네...
상구정 들을 지나 댓골 가는 길옆에 아담한 집한채가 지어졌는데
그게 바로 우리 악동들의 별장이라오
선동살다 새집 지어 내려오는 정 건식 집이라오
오는24일날 입택을 한다고 하니 찰밥 먹으로 갑시다요
언덕위에 하얀집이 아니라 황토색 집인데.
시원하고 전망또한 굿이요
모두들 구경한번 가봅시다
지가 손님이가는데 커피 한잔 안줄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