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정보화 지도자 대회 생생한 현장 - 스케치
지식이 미래를 결정하는 시대
지식이 생산의 제 1요소가 된 시대
그 시대를 이끌어갈 정보화마을 일꾼들의 행사 스케치입니다

김천 파크 호텔에 막 도착하는 모습입니다. 씩 씩 하게

이재창 위원장님의 밝은 모습

'나는 디지탈 고수'라는 촬영대회가 있었습니다. 긴장감이 넘치는 분위기


정보화 여성 주역들

명화님의 촬영에 열중하는 모습

이렇게 이렇게 정보화 마을이 제 모습을 찾아갑니다. 명화님 수고하셨어요.

노트북을 다루는 지도자들

최성열님은 아주 익숙하게 컴퓨터를 다루었습니다. 회룡포와 금당실의 미래가 밝아요

푸짐한 초밥 - 으 휴 신냄새가~

저녁은 부페로 했습니다. 우리 마을분들과 같이 했으면 참 좋았겠다라고 생각했어요

스스럼 없이 한 곡조

금당실 마을 분을 모시고 이런 행사를 할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70대 할아버지 , 20대 , 지식 정보화 사회가 바로 이렇게 옵니다.

진지한 발표 시간입니다. 이번 만큼 의미있는 대회가 다음에 이어지길 바랍니다.

송이마을에서 마을 로고를 제작했어요. 금당실에도 곧 될 것입니다.
정보화는 이렇게 이렇게 모습을 잡아갑니다.
시간은 좀 걸리겠죠.
노력도 해야 할 겁니다.
그러나 생각에 있으면 그것은 현실이 됩니다.
금당 맛질 반서울이라 했어요.
인터넷으로 사이버에 새로운 금당실로 태어날 것입니다.
금당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