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정보화마을 화이팅!
먼저 금당실정보화마을의 무궁한 발전과 정보화위원회 이재창 위원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와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금당실정보화마을 개소를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란 세월이 흘렀군요
초창기 정보화마을을 유치하기 위하여 온갖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권원용 초대
위원장님과 총무과 임춘현 담당님, 그리고 영주시로 전출가신 황홍현 주사님
그분들에 대한 노고 또한 잊어서는 않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명실공이 금당실
정보화마을은 전국에서 으뜸가는 마을이라는 보도와 아울러, 특히 본 정보화
마을을 위해 불철주야 애써오신 김명화 선생님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컴맹에서 벗어나 정보화시대에 걸맞게 어깨를 나란히 하기위하여 금당실 주민들의
정보화 교육에 비지땀을 흘리는 모습과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컴맹에서 벗어나기
위해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컴앞에서 마우스를 움직이는 모습을 볼때 금당실정보화
마을의 앞날에 서광이 밝아 옴을 직시적으로 느낄수가 있었답니다. 또한 이에 발맞추어
금당실정보화마을 기자단의 발대식과 함께 고향의 소식을 지역민은 물론, 고향을 떠나
어려운 시대속에서 삶을 영위하고 계시는 예향용문의 건아들을 위해 금당실의 일거수
일투족을 거울처럼 비춰주는 기자단이야 말로 금당실정보화마을의 꽃이라 불러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금당실정보화마을 위해 미력한 힘이나마 열과성을 다하여
없어서는 않될 사람으로 남기를 바라며..........................
지루한 장마가 지나가고 짜증나게하는 삼복더위에 금당실정보화마을 위원님과 김명화
선생님의 건투를 빌며, 1년6개월만에 고향면에 근무하게 된것을 항상 면민들에게 감사
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용문면의 발전과 주민소득증대를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습니다. 앞으로 변함없는 지도편달과 서슴없이 꾸중을 해 주시기 바라며..............
다시한번 금당실정보화마을의 무궁한 발전과 이재창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그리고
김명화 선생님 건강하세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