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명화님 반갑습니다
명화님 고맙습니다.
우리 고향의 모든 분들을 시대에 뒤지지 않게 아니 앞서 갈 수
있도록 지도 해 주시는 컴 선생님이시라구요?
사진으로 뵈었습니다.
거리가 가까우면 저도 좀 배웠으면 좋을터인대.
아쉽습니다.
금당실마을의 회원님들의 활동이 무척이나 활발하셔서 새로운
세상을 살아 가는 기분들일 것입니다.
아무튼 명화님 덕분에 우리 금당실마을의 고객게시판이 매일
한결같이 아름다운 영상과 사진들, 그리고 알찬 내용들이 담긴
글들이 게시판을 채우고 있군요.
주고받는 꼬리말들이 셈날 정도로 정다웁구요.
모두가 명화님의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마을의 새시대를 열어가는 선두주자가 되셔서
큰 역할을 하는 일꾼이 되어 주세요.
권 금 자 (사랑과 평화)보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