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시각의 중요성..
동물의 세계에 전쟁이 일어났다. 이곳 저곳에서 동물들이 몰려들었고 호랑이
가 총 대장이 되었다. 그때 어디선가 이런 소리가 들려왔다. “멍텅구리 당나귀
는 차라리 돌아가라. 토끼 같은 겁쟁이는 싸움을 할 수 없다. 개미는 힘이 약해
어디에도 쓸모가 없다. 코끼리는 덩치가 커서 적에게 금방 들통나고 만다"
이때 대장 호랑이가 산이 떠나가도록 호령을 내렸다. "시끄럽다. 모두 조용
히 해라! 당나귀는 입이 길어서 나팔수로 쓸 것이다! 토끼는 걸음이 빠르니
전령으로 쓸 것이고 개미는 작아서 눈에 안 띄니 적진에 게릴라로 파견할 것
이며 코끼리는 힘이 세니 전쟁물자를 운반하는 일을 하도록 할 것이다."
과연 호랑이다운 안목이 아닐까요...
가 총 대장이 되었다. 그때 어디선가 이런 소리가 들려왔다. “멍텅구리 당나귀
는 차라리 돌아가라. 토끼 같은 겁쟁이는 싸움을 할 수 없다. 개미는 힘이 약해
어디에도 쓸모가 없다. 코끼리는 덩치가 커서 적에게 금방 들통나고 만다"
이때 대장 호랑이가 산이 떠나가도록 호령을 내렸다. "시끄럽다. 모두 조용
히 해라! 당나귀는 입이 길어서 나팔수로 쓸 것이다! 토끼는 걸음이 빠르니
전령으로 쓸 것이고 개미는 작아서 눈에 안 띄니 적진에 게릴라로 파견할 것
이며 코끼리는 힘이 세니 전쟁물자를 운반하는 일을 하도록 할 것이다."
과연 호랑이다운 안목이 아닐까요...
얼마전에 읽었든 신문사설입니다..
선상 요즘도 잘~알 지내지요...
좀 뜸한 편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