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정유준 출판기념회, 허봉선 채색화전
작성자관리자 @ 2004.07.20 22:21:30
 
정유준 출판기념회, 허봉선 채색화전

용문면태생의 시인 정유준(56,서울)님의

세번째 시집 [나무의 명상] 출판기념회 및

정씨의 부인 허봉선(53)님의 채색화전이

7월22일오후6시30분 홀리데이 인서울 무궁화홀

에서 열린다.

허씨의 작품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양천구

문화회관 미술관 1층에서 전시된다.

 



◇ ◇ ◇



◇ ◇ ◇



◇ ◇ ◇



◇ ◇ ◇


[비워야 함을] 언젠가는 한 목숨 다하여 어디론가 돌아가야 함을 아직도 미련의 끝을 잡고 일어서지 못하는 이여 오늘은 비워야 하리 아름다운 울림은 속이 비어야 맑게 이어지나니 바둑도 비워야 함을 돌은 쌓으며 생기는 욕심도 돌을 쓸고 나면 허망한 자리인 것을 오늘만은 모두 버리고 잊은 채 물 흐르듯 흘러야 하리 시 : 정유준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1203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3538&p=1203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1203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