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그루 나무일 수 있다면
뿌리를 내리고 삶이 시작된 그 날부터
눈감고 귀먹은 양 살아 온 삶!
또 그렇게 살아갈 삶이지만
언제나 그자리에서 당당함으로
한 그루 나무는 서 있습니다
폭풍한설 몰아치고
비바람 쏟아지는 날에도
언제나 그 자리에서 당당함을 잃지않은
한 그루 나무!
별이 반짝이는 밤이면
홀로 서맀는 나무는
별의 마음을 가슴에 담아
스스로 반짝이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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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씨입니다..
비가 내리지않음은 좋은데
이제부터 찜통더위와 싸울걸 생각하면 아찔하지요..
밤낮으로 더울껀데요..ㅠㅠ
더위조심하시구요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