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잘 계셨니껴? 오랜만에 글올니더^^;
금당실님들 잘 계셨니껴^
지 바쁜 일 때문에 자주 오도 몬하이께네 보고 시퍼가
마 좀이 쑤시고 영 못 젼디겠디더.
혹 금당실마을에 중독된 거 아이가?
이게
신세대들이 카는 말로 '인터넷폐인'이라 카는 그거 아이가? 나도 그럼 '금당실폐인'된
거 아이가?
그카먼 곤란한데...
혼자 보기 아까운 거, 혼자 읽기엔 아쉬움이 남는 거 올리고 싶었는데 그동안 뭐가 그리 바쁘든동...
그래봐야 어차피 100년도 안되는 짧은 한세상 사는 긴데...
오늘도 동영상 한 꼭지 퍼올리니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