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경북 정보화지도자대회 - 세번째 ▒
반가운 사람끼리 삼삼오오 모여 수다도 떨고 정도 나누는
정겨운 하룻밤이 지나고 직지사 관람을 시작으로 16일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위원장님께서 전 떼어놓으시고 혼자 다녀오셨다는 후문이..ㅡ.ㅡ
전날 분임토의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입니다.

이재창 위원장님이 홈페이지 활성화 부문 분임토의장을 맡으셨기에
분임토의 결과를 발표중이십니다.
전날 위원장 회의가 늦게 끝나는 바람에 토의장에 늦게 도착했다는 인삿말로 시작해서
토의결과를 조목 조목 설명하고 계십니다.
전체적으로 인빌에 대한 낮은 인지도가 가장 큰 문제라는게 모든분들의 생각인것 같네요.

춘양목 송이마을 위원장님께서 전자상거래 부문 분임토의 결과를 발표중이십니다.
춘양목 송이마을은 전자상거래 실적이 우수하고 앞서가는 동네랍니다.
전자상거래를 위한 전담인력 구성이 필요하고 포장재라든지 기타 많은부분에서
관의 적극적인 예산지원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답니다.
우리 금당실마을도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파이팅 해야겠습니다.

행원권 추첨과 사진 촬영대회 시상식 모습입니다.
전 물론 사진 촬영대회에서 상 못받았구요. 흑흑~
대신 행운권을 추첨할수 있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제가 행운권을 잘 섞어서 한장 쏙 뽑아 들었는데요. 그게 글쎄~
최성렬주사님 이셨답니다. 다들 주최측의 농간이라고 하시대요.
저 결백합니다. 절대로 맹세코 그냥 뽑았는데 최성렬주사님께
행운이 돌아갔답니다. 얼마나 기쁘던지요.
늘 금당실마을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고 지원 아끼지 않으신 보답인가봐요!

임정빈 경상대학교 교수님의 특강이 있었습니다.
식량안보의 중요성에 대해 열띤 강의를 하셨답니다.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1박 2일 잘 다녀왔습니다.
많은걸 보고 배웠고 또 느꼈습니다. 이틀동안 느낀 모든것들 잊지 않고
금당실 마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금당실 정보화마을 파이팅!!
경북 정봐화마을 파이팅~~!! INVIL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