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많이 더우시죠
김명화님 안녕하세요.
의성 모흥황토마을 홈지기입니다.
정보화 지도자 대회의 여운이 채가시기도 전에
이렇게 한더위가 찾아 왔습니다.
이런 더위가 계속되면 벼농사에는 아주 좋지요.
물론 과일농사 좋을 것이고, 좀 더위를 참더라도
농사가 우선이지요.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사진이 찍힌게 안보여요.
많이 찍었을 것이라고 열어보았는데 말입니다.
좀 미안했지만 항상 또렷해 보이고 명랑쾌활해
보이는 이미지가 아직도 눈에 선 한걸요.
대회 다음날 비가 부슬부슬 오는 길인데도
직지사로 오르는 길이 넘 좋았습니다.
삼삼오오 앞서거니 뒷서거니 정보화 마을 식구들이
직지사로 오르는 차에,
사찰 입구에 귀향! 이라는 단어가 좋았습니다.
전 교회를 나가는 사람이지만,
그 글 내용이 너무 좋아서 소개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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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향 수행속으로 . . . 귀향은 자기 자신의 내면속으로 돌아감을 뜻한다는 것이겠지요. 참 나를 찾아서 떠나는 여행이야 말로 얼마니 이 더운 여름에 의미있는 여행일까 한 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
어저께 의성에서 상주를 거쳐 탄부를 지나 보은으로 가는 길에서
해바라기 밭을 지나가면서 그냥 갈수가 없어서 한컷 하였습니다.
같이 한번 감상하시고,
혹 있다면 이 넘아의 사진은 메일로 보내도 좋고 의성 모흥황토마을
자유게시판에 올려도 좋습니다. (메일 : cjp778@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