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무꾸꽃 이야기
무꾸꽃(경상도 사투리) 무우꽃(옛날 표준말) 무꽃(현재 표준말)
왼쪽그림은 수술이 있어 수정이 되면 무씨가 달리는 꽃이고요(한 꽃에 여자와 남자가 다 있어서 수정이 되어요. 꽃속에 노란색이 수술의 꽃가루이지요)
오른쪽 그림은 수술이 없어 딴쪽의 수술에서 꽃가루가 날아와야 수정이 되기 때문에
품종을 개량할 때 많이 이용하는 무꽃이지요.(여자가 있어서 딴남자가 와야지요)
또 다른 작용에 의해서 수정을 잘되지 않는 경우도 있읍니다.
솔향기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