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자랑스런 고향분들
금당실을 방문하니 어쩜 이리도 풍요롭고 아름다운지요.
한번 들어오면 나갈 줄을 모른답니다.
고향의 향취가 물씬 풍기는 어르신들의 땀 흘리는 모습과
그 가운데서 행복감을 느끼시는 분들......
바쁘신 중에도 주경야독을 하시어서 컴실력들이 너무나
향상되셨다구요.
참 좋은 현상이지요.
금당실 명화님의 덕분에
우리 고향분들이 현대인으로서 꼭 필수인 컴실력을
갖추시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이십니까.
가까운 거리라면 저도 함께 배웠으면 하는 욕심이
생깁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같이 어울리는 재미가 더 정겨워
보였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어 오겠습니다.
유익한글과 아름다운 사진들, 그리고 좋은 음악까지
3박자를 갖춘 내용들을 기대합니다.
권 금자(사랑과 평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