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극락조화
작성자관리자 @ 2004.07.15 17:25:35



    극락조화 꽃말 - 사랑을 위해 멋을 부린 남자 뉴기니아로부터 오스트레일리아에 서식하는 새중에는 '극락조'라는 새가 있다. 이꽃의 이름은 그 새의 모습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졌는데 영명으로는 Bird of paradise flower ! 보면 볼수록 새와 닮은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고 화려한 색상이나 사치스러운 생김새가 마치 바람둥이 남자를 연상시키는 꽃이다. 극락조화는 한 송이만으로도 남국풍을 엿보여 준다. 꽃말은 '사랑을 위해 멋을 부린 남자'이다. 남자도 사랑을 하면 멋쟁이가 된다는 뜻이 담긴건 아닐까? 극락조 ^^;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1211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3458&p=1211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1211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