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락조화
꽃말 - 사랑을 위해 멋을 부린 남자
뉴기니아로부터 오스트레일리아에 서식하는 새중에는
'극락조'라는 새가 있다.
이꽃의 이름은 그 새의 모습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졌는데
영명으로는 Bird of paradise flower !
보면 볼수록 새와 닮은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고
화려한 색상이나 사치스러운 생김새가
마치 바람둥이 남자를 연상시키는 꽃이다.
극락조화는 한 송이만으로도
남국풍을 엿보여 준다.
꽃말은 '사랑을 위해 멋을 부린 남자'이다.
남자도 사랑을 하면 멋쟁이가 된다는 뜻이 담긴건 아닐까?
극락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