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정보화마을을 둘러보니
작성자관리자 @ 2004.07.14 21:29:22
안녕하세요. 제가 우리마을에서 오늘은 넉두리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정보화마을을 쭉둘러 보았더니 참 이상한일들도 많았습니다.
어느마을에는 하루에 368건의 글이 올라왔더군요. 참 대단한
마을입니다. 또 어느마을에는 한사람이 쓴듯한글이 하루에 100여건
이상 올라왔다가 60~90여건은 삭제된 마을도 있었습니다.
 
또 어떤마을은 지나치게 고급화하여 글자랑 그림자랑만하는 마을도
있었습니다. 또 어떤마을은 중학생인듯한 3~4명이 일기를 쓰는 듯
하는 마을도 있었고, 또 어떤마을은 시인이나 지망생이 장기적인
소설을 쓰는듯한마을도 있었습니다.
 
조회수는 적고 지나치게 글수만 많은마을도 있었습니다.
어떤마을은 아직 게시판글수가 19개 뿐인 마을도 있더군요.
 
많은 사람이 공유할수 있는 공간이 정보화마을게시판 되었으면
좋을듯 하고,출향인도 참석하고,중고등학생들도 참석하고,
노인들도 참석하고 이로 인하여 서로에게 대화될수 있는
대화의 장도 될수 있었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이런 면에서 우리 금당실마을은 대단히 양호합니다.
누구나 글 올릴수 있는 자유게시판에 많은글이 올라
오면서도 평균 조회수도 40회정도로 상승하여서
마을사람들의 놀이터가 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모든것이 위원장과 김선생님, 마을기자와 열성주민과
고향을 마음에 두고 있는 용문인들의 공로인듯합니다
 
이열성이 식지않기를 바라면서, 살기좋은 금당실건설에
크나큰 밑거름이 되고, 더많은 사람들의 공유장소가 되었으면합니다.
 
스스럼 없는 각설이 타령을 배경음악으로 올립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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