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용문면 생활개선회 읍면 순회 과제교육▒
7월 12일 용문면사무소 2층에서는 용문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의 읍면 순회 과제교육이 있었습니다.
이번 과제는 야생화 재배와 관리법을 배우는것이었답니다.

박수옥 생활개선회장님께서 이것 저것 행사준비를 하고 계시네요.

교육 시작전 담소를 나누는 모습입니다.
앞에 놓인 작은 화분들로 예쁜정원을 만들 예정이랍니다.

준비물들이 빠진게 없나 하나 하나 둘러보고 있는 김재창 강사님이십니다.
많은분들이 참석 하셨죠?


드디어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농촌지도소의 손영옥님께서 진행을 하고 계시네요.

박수옥 용문면 생활개선회장님 이시네요.
이번에 금당실마을 기자를 맡게 되었는데 여러분들 주위에 일어나는 작은일이라도
알려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사진 찍어 드리겠습니다.
전화 많이 주시구요. 금당실마을 홈페이지도 많이 접속해 주세요~ 이렇게
인사를 하시는데요. 저야 감사하지만, 생활개선회장님 맞어요? ㅎㅎ
홍보도 잘하시는 박수옥 기자님 만세~!

박재혁 면장님의 인삿말씀이 있었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온지 며칠 안됐습니다. 저 처음 보시죠?
앞으로 저 일 좀 많이 부려먹으세요. 안그러면 저 여기 있는동안 놀다 가야합니다~
이러십니다. 여러분들 면장님 많이 부려먹으실거죠?
면장님!! 금당실 정보화마을도 애정 좀 많이 가져주세요^^*

김재창 강사님입니다.
안동에서 훼암식물원을 하고 계시구요. 야생화 재배와 관리에 관한 교육을 하셨습니다.
우리나라의 산야에서 인공적으로 심지 않아도 스스로 자라는 식물을 야생식물이라 하고
그중에서 특히 꽃이나 잎이 아름다워 관상가치가 있는 식물을 야생화라고 한다는군요.
야생화에는 자생식물과 귀화식물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원래 나는게 자생식물
원산지가 외국이면서 우리나라 자생식물처럼 느껴지는게 귀화 식물이래요.

망초꽃 아시죠? 계란후라이꽃 이라고도 불리는 망초꽃이 글쎄 자생식물이 아니라네요.
우리나라 들 어디에서나 볼수 있는 흔한 꽃이기에 자생식물인줄 알았어요.

박수옥기자님이 만드신 작품이예요. 예쁘죠?
들에서 흔히 보던 풀꽃과 나무들~ 무심히 지나치던 작은 잎새 하나도
누군가의 애정으로 새로 태어나면 너무나 사랑스런 모습을 하게 되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