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금당연묵회에서 야유회를 다녀왔대요 ▒
작성자관리자 @ 2004.07.13 17:43:07
금당실의 멋쟁이들이 다 모인 금당연묵회 회원분들이
야유회를 다녀오셨답니다.
저를 두고 가셨는데도 발병들이 안나신 모양입니다.
이재창 위원장님이 멋진 카메라 솜씨로
그날의 모습을 담아오셨습니다.

 중학생들 수학여행 모습 같은데요. 다들 십대처럼 보입니다~
 멀리 수평선도 보이고, 배도 보이고........부러워요^^*

 배 타고 바다낚시를 가시나요? 와~ 바닷바람이 정말 시원했을거 같아요.

 너무나 행복한 미소를 짓고 계시네요.
 전 낚시를 잘 모르지만 고기가 낚였을때의 저 기분은 정말 남다를것 같아요^^

 장어를 잡으신거예요? 아닌가? 물뱀인가?
 이장님~ 멋집니다!!

 선생님은 고기는 못잡으셨나본데요.
 모습은 서부영화에 나오시는 영화배우처럼 근사해 보입니다.
 폼은 멋지고 ~ 고기는 못잡고~ 그러셨지요?

 너무 멋진 사진이네요.
 작품사진 같아요~ 모델도 근사하고...사진사도 근사합니다.

맛있는 회를 드셨군요. 썰물횟집 광고했는데 광고비 좀 받으러 가야겠어요.


 맛있는 회와 정을 나누는 한잔의 술~
 사진으로만 봐도 참 정겹고 행복해 보입니다.
 앞으로 금당연묵회의 발전을 바랍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1215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3417&p=1215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1215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