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나누며 ...
작성자관리자 @ 2004.07.12 14:29:51

동독과 서독이하나로 통일되기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동독의 사람들이 쓰레기를 모아서 서베를린에 가져다 버리고갔답다
서베를린 사람들도 그쓰레기들을 모아서 동베를린으로 가려다가,그만두고
대신 통조림과 쉽게 상하지않는 양식들과 먹을것들을 트럭에가득싣고
동베를린으로 달려가서 쌓아두고 푯말을 세워두고 왔다고합니다,
그 푯말엔 이런 글이 쓰여져있었다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속에것을 남에게 주는것입니다"
 
금당실의 예쁜님들과 멋진님들 우리들도 마음속에있는
아름다움과 사랑을 나누며 남을 베려하는맘이면 어떨까요?
 
~~비가많이 오네요. 모든분들 비피해없으시길 바라며
  새롭고 행복한 한주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저처럼 우산 꼭쓰시고 비맞지 마십시요.-------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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