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오 패수관 묻는 작업
어제부터 는우리집앞에 도로 파기 작업이 시작 했습니다. 집집마다 오 패수만 따로 받는작업인데 , 포크레인이 멀정한 도로를 사정없이 깨드니만 오늘은 덤프트럭이 분주하게 깬콘리트를 실고 나가네요. 마무리 하자면 또 실고 들어오겠죠~~ 불과 몇년전에 도로포장을 하드니만 한 2년은 지나을까... 또 하수도공사에 그다음엔 KT에서 전화선 묻는다고 파재키고 작년인가 검은 아스팔드로 흰선까지 넣어서 멋지게 포장을 해서 좁은골목까지 도로 하나는 도시 못잖았죠~~ 그런도로가 또 몸살을 앓는군요. 한창 농반기인 농촌이 불편하기 이루말할수 없죠... 양파,마늘 추수해서 실고 들어와야 하는데 돌아서 와야 했으니 많은 불편이 있었어요. 물론 우리 국민을 위해서 하는 훌륭한 사업인데 왜 한번에는 못할까요?.. 각 부서가 다르다 하지만 행정은 중앙에서 내릴텐데.... 아무튼 공사 끝날때까지는 들에 오토바이 타고 못가네요 . 어찌하옵니까 힘들어도 참아야 되겠지요?~~ ![]() 어제 작업시작 하는모습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