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오 패수관 묻는 작업
작성자관리자 @ 2004.07.10 15:38:22

어제부터 는우리집앞에 도로 파기 작업이 시작 했습니다.
집집마다 오 패수만 따로 받는작업인데 , 포크레인이
멀정한 도로를 사정없이 깨드니만 오늘은 덤프트럭이
분주하게 깬콘리트를 실고 나가네요.
마무리 하자면  또 실고 들어오겠죠~~
불과 몇년전에 도로포장을 하드니만  한 2년은 지나을까...
또 하수도공사에  그다음엔 KT에서 전화선 묻는다고 파재키고
작년인가 검은 아스팔드로  흰선까지 넣어서 멋지게 포장을  해서
좁은골목까지 도로 하나는 도시 못잖았죠~~
그런도로가 또 몸살을 앓는군요.
한창 농반기인 농촌이 불편하기 이루말할수 없죠...
양파,마늘 추수해서 실고 들어와야 하는데 돌아서 와야 했으니
많은 불편이 있었어요.
물론 우리 국민을 위해서 하는 훌륭한 사업인데  왜 한번에는 못할까요?..
각 부서가 다르다 하지만 행정은 중앙에서 내릴텐데....
아무튼 공사 끝날때까지는  들에 오토바이 타고 못가네요 .
어찌하옵니까 힘들어도 참아야 되겠지요?~~



어제 작업시작 하는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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