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내 고향을 사랑합니다.
내고향을 사랑하는 마음 항상 변함없건만
구수한 흙내가 코를 자극하던 그 때가
그리워 집니다.
정겹게 다가오는 고향산천의 아름다운 풍경들
늘 뇌리속을 맴돌고 있답니다.
고향을 지키고 일구며 무언가 남들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삶을 살아가시는 고향의 선후배님들
금당실(인터넷)을 방문할 때 마다 가슴이 뭉클하고
어깨가 으쓱해 진답니다.
품질 좋은 특산물과 농산물들이 잘 재배되고, 수확
되어서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되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글과 그림, 그리고 아름다운 멜로디의 음악까지
정말로 감사 드립니다.
훌륭한 카페가 운영되리라 믿습니다.
감사 합니다
서울에서 권 금자 보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