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하나의 샘에서
작성자관리자 @ 2004.07.09 21:44:26
      *하나의 샘에서* 내 속엔 참으로 신기한 샘 하나가 있습니다. 어느 날은 깊은 곳에서 맑고 서늘한 물이 솟아올라 갈라지고 굳은 마음밭이 아기 살처럼 보드라워지고 그와 나는 서로를 고운 꽃잎으로 물들입니다. 어느 날은 보기에도 더럽고 썩은 물이 솟아올라 이웃과 주위에 고약한 냄새를 피우고 내 마음밭엔 마구 엉겅퀴가 자라납니다. 하나의 샘에서 생명을 키우고 생명을 죽이는 물이 솟아납니다. 고움과 미움이 하나의 근원인 마음의 샘에서 솟아납니다. -사랑 그대로의 사랑에서 7/11일은 복된주일 섬기시는 교회에 나가셔서, 그리고 섬기는 교회가 없는 분들은 가까운 교회에 나아가 은혜받으시기 바랍니다. #섬기시는 교회가 없는 용문에 계신분들은 용문면 사무소앞 금곡교회에서 우리 함께 신앙생활 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금당오미봉 올림- ♡ 하나님은 이글을 보시는 분을 사랑하십니다 ♡


      찬양/내가 너를 도우리라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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