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쨍쨍쨍
작성자관리자 @ 2004.07.09 11:02:57
청송의 바람은 유난히도 시원합니다..
으음 맑은공기 ..밝은태양...
오늘 하루도 감사가 넘치는 하루 되시구여
금당실 님들 멋쟁이 이쁜이 님들 ...
지끔쯤 난리가 났겠죠..
뽀득뽀득.. 청소하는소리..
덜덜덜 세탁기 돌아가는소리..
삐거덕 옷장문 여는 소리..
 
오늘도 웃고 사는 즐거운 날 되세용
월요일:원래 웃는날
화요일: 화사하게 웃는날
수요일: 수수하게 웃는날
목요일:목청높여 웃는날
금요일: 금방웃고 또 웃는날
토요일:토실토실하게 웃는날
일요일: 일어나자 마자 웃고 하루종일 웃는날...
 
금당실님들 웃으면 복이온다죠..오늘 6개월치 한꺼번에 웃어 볼가요..
명화샘 많이 웃고 더 이뻐지세요? 오잉 더 이상 이뿌지면 선녀 된다고라/???......ㅋㅋㅋㅋ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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