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아 우리는 말을 하지 않아도 어느새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친구들이 되었네. 언제부터일까? 그렇게 우리는 친구라는 멋진 끈으로 묶어지게 되었지. 많은 사람들 속에서 우리라는 존재가 나의 친구라는 소중함으로 다가온 걸 난 항상 고마워 하고 있어. 기쁠 때는기쁨을 같이 나눌 수 있고, 힘들어 할때는 따뜻한 말을 건네주고, 난 그런 우리라는 친구가 있어 참 행복 하단다. 너와 내가 아닌 우리는 친구라는 것으로의 소중함을 항상 간직할수 있었으면 좋겠어. 친구들아~ 너희들이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 내 마음 알겠지? 그 행복은 나만의 것이 아닌 우리들의 것이 되었으면 하는 나의 바램이야. 친구들아~ 잊혀지는건 하지말자 언제까지고 기억에 남을수 있는 그런칭구들!! 내가슴속에 오래도록 간직할수있는 좋은칭구 이렇게 아름다운 날에 좋은칭구들을 만나서 넘 행복하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길 ----------- 초보자 카페지기 정암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