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다음카페(용오회) 메인보기
작성자관리자 @ 2004.07.08 20:03:05
10단계(37점)금당실공개
정암 | 운영진보기
 
 

금당실 솔둥지

친구들아
우리는 말을 하지 않아도 어느새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친구들이 되었네.
언제부터일까? 그렇게 우리는
친구라는 멋진 끈으로 묶어지게 되었지.
많은 사람들 속에서 우리라는 존재가 나의 친구라는
소중함으로 다가온 걸 난 항상 고마워 하고 있어.
기쁠 때는기쁨을 같이 나눌 수 있고,
힘들어 할때는 따뜻한 말을 건네주고,
난 그런 우리라는 친구가 있어 참 행복 하단다.
너와 내가 아닌 우리는 친구라는 것으로의
소중함을 항상 간직할수 있었으면 좋겠어.
친구들아~ 너희들이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
내 마음 알겠지? 그 행복은 나만의 것이 아닌
우리들의 것이 되었으면 하는 나의 바램이야.
친구들아~ 잊혀지는건 하지말자 언제까지고
기억에 남을수 있는 그런칭구들!!
내가슴속에 오래도록 간직할수있는 좋은칭구
이렇게 아름다운 날에 좋은칭구들을 만나서 넘 행복하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길
----------- 초보자 카페지기 정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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