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여러분들~ 사랑합니다^^*
요즘 부쩍 활기차진 금당실마을 홈페이지를 보면
기분이 참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요 며칠은 더욱 기분이 좋아요~
예전 은자골에 갔더니 할아버지가 남긴 글에 손자가 답글을 달고
멀리 사는 딸이 안부편지를 남기고..
딸을 위한 시를 적어 올리시는 모습을 보고 너무 부러웠었는데..
며칠전에는 멋진남자님의 사랑스런 딸 영옥씨가 글을 남기고
또 그 다음날은 수선화님의 시누이가 글을 남기고
오늘은 이하자님의 아드님이 어머니께 파이팅하는 글을 남겼네요.
또 며칠전에는 일층 공익총각의 어머니가 글을 남기셨었죠~
가정을 떠나 객지에서 생활하는 자식들이
고향을 떠나 멀리서 생활하는 친지들이
금당실 홈페이지에서 가족을 만나고 안부를 묻는
이런 모습을 보니까 너무 너무 흐뭇하고 행복합니다.
제게 이런 행복을 주시는 금당실마을 가족여러분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