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이젠 아예 출근하는 절 봅니다*^&^*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전 이 곳 게시판의 글을 먼저 탐독하고, 일과를 시작합니다.
명화선생님
훌륭한 제자님들의 솜씨 구경하는 맛이 일품입니다.
또 여러 가지 고향 냄새도
물씬 풍겨나고...
제 시선을 그냥 여기로 잡아 놓네요^^
요즘엔 여기오는
낙이 만만치 않습니다.
저도 컴퓨터업계에 종사하고 있어
뭐라도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만
공간적 거리감도 있고, 뭘 도와 드려야 할지도 모리고
무엇보다
명화선생님이 훌륭히 가르치시니... ...
오늘도 우스게 동영상 하나 올립니다.
즐감하시고, 즐거운 하루~~~
참 어제는 홈피에 올라온 맛있는 부추전을 보고선
참지 못해 저도 사람들이랑
청량고추 팍팍 들어간 부추전에 막걸리 한잔 걸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