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비오는날 안명희씨댁의 정겨운 오후풍경 ▒
수선화 안명희씨가 직접 찍어오신 가족사진들이예요.
수업한 보람이 절로 느껴질만큼 잘 찍은 사진들 함께 구경하세요^^*

아고~ 저런! 팬티차림이네요. 모자이크 처리를 해야하나?

아고~ 저런! 팬티차림이네요. 모자이크 처리를 해야하나?
시어머님, 변대우님, 그리고 손자, 손녀랍니다.
개구쟁이 손주녀석 표정이 너무 귀엽네요.

할머니를 꼭 껴안은 증손녀의 모습이 마냥 사랑스러우신가 봅니다.
고우신 미소가 마음까지 푸근하게 하네요^^*

한번씩 전화할일이 있어서 전화를 해보면 아주 예의바르게 전화를 잘받는답니다.
개구지기만 해보이는데 전화 받을땐 사람을 감동 시킨다니까요.
귀여운 손자 손녀!!

마당가에 있는 텃밭이네요. 고추들이 튼실하게 잘 자라고 있던데요.
집 입구에 서있는 장승이며, 가득한 꽃구경에 지나가는 길엔 꼭 한번씩
기웃거려 보게 만드는 집이랍니다.

이야~ 포즈 멋진데!! 아까 팬티차림보다 훨씬 낫다.ㅎㅎㅎ

할머니 정말 너무 고우시네요. 젊었을때는 얼마나 미인이셨을까?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

티비를 보고 계신건가요? 표정이 심각하신 변대우님입니다.

인형도 주인 닮아서 예쁘네~!


사진 찍는다고 긴장한 멍멍이~ 아무리 불러도 집밖으로 안나와서 얼굴만 찍으셨대요.

사진 찍을때 이 정도 포즈는 취해야지 ~

유도화라는 꽃이래요. 전 처음 보는거네요^^
단란해보이는 가족들 모습 보니까 저도 행복해지는 기분이예요.
가정에 늘 웃음 가득하고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진 너무 잘 찍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