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비밀편지 - 쭈니오빠 혼자만 보세요^^*
오늘도 아침부터 비가 추적 추적 내리네요.
그칠듯 그칠듯 그치지 않는 비가 쪼매 지겨워질라고 그럽니다.
농사 지으시는분들 애타는 심정에 비하면
요런 푸념 같은거 배부른 소린디..^^
제가 어제 저녁에 너무 바쁜 나머지 쭈니오라버니가
제가 어제 저녁에 너무 바쁜 나머지 쭈니오라버니가
남기신 글을 못봤사옵니다.
그래서 손수 끓여주신다던 수제비 맛을 못보았기에
너무나 안타까워서 잠을 설쳤지 몹니까?
내가 언제 끓여준다고 했느냐? 발뺌하실까바서리
어제 남기신 글을 복사해 왔나이다~
- 준오빠 (2004/07/07): 먹는 타령이 80%넘을것 같은데 아니라고 우기니 국과수에 수사의뢰할수도 없고...그라고 명화선상 먹고 싶으면 먹고 싶다고 하소 오늘 저녁 대접할수도 있다니더..그라고 참고로 경화보다는 준오빠 수재비가 원조라는 사실은 모르셨겠죠..시간되면 글 남기소 까짓것 먹자는 사람하고 하자는 사람 못말린다고 이몸이 수고좀 하지뭐...깽숙이도 불러서 작품한번 만들어 볼까나..ㅋ
설마하니 날짜가 하루 지났다고 없었던 일로 하지는 않겠죠?
으흐흐흐~ 마침 오늘도 비가 오고하니
수제비 먹기에 딱 좋은날인듯 싶습니다.
오늘 제대로 솜씨 한번 부려 보셔용~
이참에 팬클럽 창단식도 하고...히히히
빠른 답변을 기다립니다.ㅎㅎㅎ
쭈니오빠~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전 오늘도 팬클럽 회장의 본분을 망각하지 않고
쭈니오빠 팬클럽 활성화를 고민하면서 하루를 보낼랍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