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마을금고 대의원 간담회
어제 용문새마을금고 에서는 상반기 가결산을 마치면서
대의원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용문 새마을금고 전경 입니다

사무실에는 직원세분이 근무 하십니다.
언제나 상냥하게 웃으며 맞아주시는 최은순씨와 유일한 미남총각 박성호군,
뒤에서 듬직하게 마을금고를 지켜주시는 안상관부장님 입니다.
용문면민을 위해서 애쓰시는 세분! 앞으로도 더욱 금당실마을 부자되게 해주이소~~
금당실마을 회원님 ! 마늘 팔고 양파 판돈 집에두시지 말고 하루라도
이자늘고 안전하게 금고에 맡기시면 좋겠지요~~

예천군새마을금고 이사장 권봉하씨는 용문대의원과 점심식사를 하면서,
금년도 상반기 가결산 요약서를보고 하셨습니다.
지난몇년의 적자운영을 올상반기 운영결과 많은 이익를 봤다 하시면서 년말까지는
더욱 열심히 하여 누적된 손실금을 갚아 나가겠다고 굳게 다짐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천군새마을금고가 공제신계약 경북 168개 금고중 1위를 했으며,
예천군새마을금고내 7개 점포중에 용문새마을금고가 1위를 하였다네요.
정말 잘하셨네요~~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
열심히 하시는 직원님들 힘내세요 파이팅!!

점심식사 맛있게 드셨나요~~
용문새마을금고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서 모두 함께 힘을 모웁시다 !!!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