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고향마을 홈피에 왔습니다.
제가 잘 아는 인터넷 선생님께 홈피에 놀러 오라는 얘기를 듣고도, 찾아오지 못하다가 이제야 들리게 됩니다.
고향마을 홈피가 아기자기하게 고향소식도 많고, 그리운 얼굴들도 사진으로 뵐 수 있고, 또 어르신, 아저씨, 아주머니, 아이들 할 것 없이 모두들 열심히 컴퓨터를 배우시는 열의가 보기가 좋았습니다. 오늘은 이곳저곳 시간을 내어 둘러 보았습니다. 마을 사진첩도 보고, 금당실 소식도 보고, 게시판에 사진들, 재미있고, 아름다운 글들...
이렇게 홈피를 잘 가꾸고, 컴퓨터에 대한 열의를 가지고 열심히 배우신다면, 제가 난 금당실이 조만간 전국에서 제일가는 정보화 마을이 되는 행복한 꿈을 꾸어 봅니다.
제가 아는 컴터선생님 너무너무 노고가 많으십니다.
나중에 집에 놀러 갈께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명절때 뵙겠습니다.
게시판이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글이 많아 나는 무엇을 올려야 할까 고민하다 이거라도 올리자 싶어 올립니다.
즐감들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