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정이 넘치는 분주한 모습들이 정말 좋습니다.
지난번 TV로 방영된 우리마을 이장님들의 인터뷰 모습을 손수 디지털 카메라로
담아 소개해준 김명화님과 못보신 분들을 위하여 재방송을 보내주신 박재석님에게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주말에 북상한 민들레의 피해는 없으신지요?
특히, 마늘등 농산물의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언제나 이웃같은 정이 넘치는 금당실 마을에 발을 디딜수 있는 기회가 된 것만으로도
행복감이 밀려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웃음꽃이 떠나지 않는 즐거운 일들로 가득찼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