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을 맞이하며....♧ 세월이 넘 빠르게 지나가서 늘 아쉬움과 함께 2004년의 반년을 보내고 조금은 후덥지근한 아침공기와 함께 7월을 맞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금당실마을" 홈피에 자주 찾아주시고 아름다운 삶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날 들이 되시기를 바라며 보이지 않은 만남 이지만 따뜻한 가슴과 마음이 하나되어 존중하고 사랑하는 그런 만남이었으면 합니다 장마와 무더위가 시작인 7월 건강하시고 행복한 사랑의 달로 이어 가시기 기원합니다 2004년도 7월을 맞이하며 ...항상 고향이 그리운 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