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시원한 한주의 첫날이네요.
작성자관리자 @ 2004.07.05 10:48:32

        님들 좋은 주말 되셨나요.. 깽숙씨는 토요일 쉬는 날이라서 즐겁게 놀았을거구... 명화선상은 휴가라서 더 멋지게 놀았을거구.. 여기 오시는 모든 님들도 진달래 덕에 좀 쉬었을거구.. 작년 매미때 많은 피해로.. 이번 진달래엄청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많은 피해 없이 소멸되었다니 참 다행입니다.. 음... 한해도 절반이 지나버렸네요. 세월이 참 빠른 것 갖지요..? 10대에는 1년이 지루하게 느껴지고 20대에는 1년이 무덤덤하게 느껴지며, 3,40대에는 1년이 잠깐이라고 느껴지지만 5,60대가 되면 1년이 마치 화살이 지나가는듯이 느껴진다고 하든데.... 그러고 보니 반년이 잠깐 사이에 지나버린것 같습니다. 왕성하게 활동할수 있을때 화살처럼 빨리 지나가는 시기를 대비하라는 그런말인것 같습니다. 건강과 웃음이 가득한 새로운 한주 되시구요.. 기쁜 하루 멋지게 시작들 하시길요..... 웃으면서 항상 즐거움만 가득한 한주... 같이 만들어 가도 되겠죠.....?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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