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에 처음온 느낌....
금당실 마을에 처음 왔습니다.
오다보니까 동창회이야기, 나들이이야기 참 재미있고, 정이 느치는 시골에
온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요일인데도 이렇게 관심들이 많은 것을 보면 분명히
좀 색다른 무엇인가가 있을 것 같은 느낌...
계속 발전해나가는 금당마을 홈페이지가 되길 바랍니다.
금당마을 화이팅입니다.
- 금오산 찰쌀보리마을에서 ................
